☕ 감동적인 세 분의 입도 이야기를 대화식으로 올립니다.
지연 : "민우 도생님! 이번에 우리 도장에 정말 감동적인 사연을 가진 분들이 새로 입도하셨잖아요. 알려 드리고 싶어요."
민우 (포정소 도생): "아! 안 그래도 저도 그 수기들 읽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한 분 한 분 사연이 정말 영화 같더라고요. 어떤 분부터 이야기해 볼까요?"
📺 40년 불교 수행의 공허함, '상생방송'으로 풀다! (박OO 도생님, 72세)
지연: "먼저 대구에서 입도하신 박OO 도생님 이야기요. 무려 29세 때부터 평생 불교를 신앙하셨대요. 해인사 다 다니시면서 주역 공부까지 하신 깊이 있는 수행자이셨더라고요."
민우: "맞아요. 그런데 신앙을 열심히 하면서도 늘 가슴 한구석에 '윤회란 무엇인가', '깨달음의 진짜 의미는 뭘까' 하는 공허함이 있으셨대요. 그러다 우연히 TV 채널을 돌리셨다면서요?"
지연: "네! 불교 TV를 보려다가 옆 채널인 STB 상생방송을 우연히 보신 거죠. 태상종도사님 말씀을 듣는데 눈을 뗄 수가 없으셨대요. 주말에는 하루 종일 상생방송만 봐도 전혀 지루하지 않으셨다고 해요."
민우: "결국 도장에서 진리 공부를 하시면서 ‘우주 1년’, ‘조상 선령을 모시는 문화’, ‘잃어버린 우리 역사 바로 세우기’를 배우고는 모든 갈증이 확 풀리셨다고 합니다. 집안 조카가 제사를 안 지내려고 하니까 *'제사를 안 모시면 조상님과 연이 끊어진다. 내가 물심양면 도울 테니 꼭 지내야 한다'*라며 당부하신 대목에선 저도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
🚌 버스 승객이 전한 기적, 태을주로 허리 디스크 완치! (정OO 도생님, 61세)
지연: "두 번째 사연은 정말 놀라운 '치병(治病)' 체험이에요. 수원에서 입도하신 정OO 도생님 이야기인데, 직업이 광역 시내버스 운전기사이시래요."
민우: "이 분 인연이 정말 기가 막힙니다. 아침 일찍 운행을 마치고 종점에서 졸고 있던 중국 교포 여성 승객을 깨워주셨는데, 그게 인연이 되어 도장까지 발걸음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지연: "원래는 모태신앙에 종교활동을 엄청 열심히 하셨던 분이라 처음엔 멈칫하셨대요. 그런데 도장에서 '우리의 원래 제사 문화와 수행'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열리셨다고 해요. 그리고 그날 밤, 진짜 기적이 일어났죠!"
민우: "네, 도장에 다녀온 날 밤에 태을주 주문을 켜놓고 주무셨는데, 꿈에 허리 쪽으로 뜨거운 불기운이 '훅-' 하고 들어오더랍니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운전기사들의 고질병인 허리 디스크 통증이 말끔히 사라진 거예요!"
지연: "직접 이적을 체험하셨으니 눈이 번쩍 뜨이실 만하죠. 지금은 『생존의 비밀』 같은 진리 서적도 열심히 읽으시며 천하사의 참일꾼이 되겠다고 열정을 태우고 계십니다."
💧 "어릴 적 할머니가 외우시던 그 주문!" (윤OO 도생님, 60세)
민우: "마지막으로 대구 시지도장의 윤OO 도생님 사연도 빼놓을 수 없죠. 이분은 도장에 처음 와서 '시천주주' 주문 소리를 듣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으셨대요."
지연: "맞아요. 기억을 더듬어 보니, 아주 어릴 때 할머니께서 방에 맑은 청수(淸水)를 떠놓고 지극한 정성으로 외우시던 바로 그 주문 소리였던 거예요. 그때는 무심코 들었는데, 60세가 된 지금 증산도 도장에서 그 소리를 다시 만나신 거죠."
민우: "정말 '이미 정해진 인연, 조상님이 이끌어주신 도연(道緣)'이라는 게 존재하나 봅니다. 인도해주신 포감님의 정성에 감사해하시면서, 『도전』 오디오북도 열심히 듣고 계신대요."
지연: "아직 부족하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시천주주와 태을주 수행에 정성을 다해, 나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을 구원하는 상생의 도를 펼치겠다고 다짐하셨는데 그 마음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우: "오늘 세 분의 사연을 이야기 나누다 보니 공통점이 있네요. 상생방송이라는 미디어, 길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 그리고 대를 이어 내려온 조상님의 기도까지… 찾아온 길은 다르지만 결국은 모두 이 참진리 문으로 들어오시게 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
지연: "맞아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삶에 막연한 갈증이 있거나, 몸과 마음의 치유가 필요하신 분이 있다면 언제든 문을 두드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칠게요. 모두 보은(報恩)합니다! 🙏"
*본 내용은 증산도 월간개벽 5월호에 소개된 입도수기를 각색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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