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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성공

동서양 성자들과 역사 속 비밀이 말해주는 가을개벽 이야기

"지구촌 재앙과 괴병, 정말 우주의 가을이 오고 있
는 걸까?"

민우 : "종교나 예언 따위 안 믿는 30대 직장인"

지훈 ( 안내자): "동서양 역사와 진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친절한 멘토"

1장. "요즘 세상 왜 이러죠?" — 괴병과 지구촌 이상후열의 진짜 원인
민우 
지훈 형! 요즘 뉴스를 보면 진짜 마음이 숭숭해요 . 전 세계적으로 신종 감염병에, 대형 지진, 이상 기후, 전쟁까지...
그냥 지구가 미쳐가는 것 같아요. 친구들은 "뉴스 보지 마, 정신건강에 안 좋아"라고 하는데, 진짜 이러다 세상이 망하
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형은 이런 거 안 무서워요?
지훈 (안내자)
민우야, 무섭고 막연한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야 . 하지만 세상이 단순히 '운이 없어서' 망가지는 게 아니라는 걸 알
면 마음의 눈이 트이게 돼. 혹시 봄에 싹이 트고, 여름에 무성하게 자라다가, 가을이 되면 서리가 내리고 단풍이 들면서
열매만 남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민우 
그야... 계절이 바뀌니까 자연스러운 섭리죠 . 가을에는 서릿발이 내려서 풀잎을 다 말려버리잖아요.
지훈 (안내자)
정확해! 바로 그거야! 지구에 1년 사계절이 있듯이, 우주 전체에도 '우주의 1년'이라는 큰 사계절 주기가 있어. 봄
과 여름은 인간과 문명을 낳아서 키우는 시간이고, 가을은 성장을 멈추고 참된 결실(알갱이)만 추려내는 시간이지. 증
산도 도전(道典) 말씀에 "천지의 대덕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로써 이루어지느니라" 라는 말이 있어. 봄
에는 은혜로 생명을 키우지만, 가을에는 씨종자만 남기고 싹 다 죽인다는 뜻이야.
민우 
네? 씨종자만 남기고 다 죽인다니요? 너무 무서운 말씀 아니에요? 하나님이나 신이 인간을 사랑한다면서 왜 다 죽
여요?
지훈 (안내자)
누가 미워서 벌을 주려고 죽이는 게 아니야 . 지구의 가을에 서릿발이 치면 모든 풀잎이 말라죽듯, 이건 자연의 절대
적인 이법(理法)일 뿐이지. 안운산 종도사님께서도 "가을개벽에는 그 어떤 누군가가 죽이는 것이 아니고, 이법에 의해
천지가 죽이는 것이다"라고 하셨어. 거북이가 알을 200개 낳아도 진짜 살아남아 바다로 가는 새끼는 한두 마리인 것처
럼, 지금 인류는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진짜 인간 씨종자'를 추리는 가을개벽(인개벽)의 입구에 서 있는 거란다.

핵심 포인트: 춘생추살(春生秋殺)이란?
봄에는 만물을 내어 키우고(春生), 가을에는 결실 씨앗만 남긴 채 서릿발 기운으로 다 치워버리는(秋殺) 대자연의 엄숙한 변화
이치입니다.

2장.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 — '가을 추살의 괴병'이 온다!
민우 
아... 우주의 가을이라니 조금 신기하긴 한데, 그래도 솔직히 좀 와닿지 않아요. 요즘 의학이나 과학기술이 얼마나 발전
했는데요! 웬만한 전염병은 백신이나 치료제로 다 잡잖아요 .
지훈 (안내자)
우리가 겪었던 코로나19나 신종플루 기억하지? 하지만 앞으로 올 기운은 차원이 달라. 상제님께서는 장차 들어올
병은 어떤 의학자나 과학자도 원인과 치료법을 전혀 알 수 없는 '괴병(怪病)'으로 온다고 하셨어. 코로나보다 수천, 수
만 배 강력한 '가을 추살의 괴질 병겁'이 세상을 휩쓸게 돼.
민우 
치료법도 없는 괴병이요? 상제님께선 뭐라고 예언하셨는데요?
지훈 (안내자)
도전에 이런 말씀이 있어.
"장차 천지에서 십 리에 사람 하나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일 때에도 씨종자는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8:21:2)
"때가 되어 괴병이 온 천하를 휩쓸면 가만히 앉아 있다가도 눈만 스르르 감고 넘어가느니라. 그 때가 되면 시렁 위에
있는 약 내려 먹을 틈도 없느니라." (2:45:5~6)
얼마나 다급하고 위력적인지 느껴지지?
민우 
와... 약 먹을 틈도 없이 눈 감고 넘어간다니 소름 돋네요 . 그런데 서양 영화에서 보던 바이러스 재앙 영화 같기도
해요. 〈아웃브레이크〉, 〈12 몽키즈〉, 〈나는 전설이다〉 같은 영화들 있잖아요!
지훈 (안내자)
눈치가 빠르네! 서양 사람들도 무의식중에 다가올 미래의 영적 경고를 느껴서 그런 소설과 영화, 과학 서적들을 많
이 만들어낸 거야. 앞으로 지축이 바르게 서는 '지축정립'과 함께 이 '괴질 병겁'이라는 엄청난 충격이 몰려올 텐데, 이
걸 극복하느냐 못 하느냐에 우리 생사가 달려있어!

3장. 동서양 성자들과 예지자들의 일관된 비밀 메시지
민우 
형, 그런데 이런 말 하면 예수님 믿는 사람은 '종말론'이라 하고, 불교 믿는 사람들은 '말법시대'라고 하잖아요. 종교마
다 말이 다 다른데 도대체 뭘 믿어야 돼요?
지훈 (안내자)
좋은 질문이야! 사실 선천의 성자들과 예지자들의 메시지를 가만히 뜯어보면, 표현만 달랐지 결국 똑같은 하나의
소식을 전하고 있었어!
민우 
진짜요? 각 종교 결론이 다 같다고요?
지훈 (안내자)
그럼! 하나씩 볼까?


기독교 (사도 요한): "나는 새 하늘과 새 땅 을 보았습니다." (요한계시록) — 우주의 틀이 새로 열린다는
뜻이지.
불교 (석가모니): "말법시대가 되면 태양도 달도 빛을 잃고 별들의 위치가 바뀌며, 고약한 병이 번지리라.
그때 미륵불 이 바다에 둘러싸인 동방 땅에 강세하리라." (월경, 화엄경)
유교/주역: "성언호간(成言乎艮)" — 동북 간방(한반도)에서 모든 성자들의 말씀이 결실을 맺고 완성된다!
노스트라다무스: "레이포즈(Raypoz: 가을바람/추살기운)에 반대하는 자는 절멸하리라. 위대하신 하나님
이 변혁을 완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다."
에드가 케이시/폴 솔로몬: "일본은 필연적으로 바다로 들어갈 것이며, 미 대륙도 동서로 갈라져 바다에 침
몰할 것이다."

민우 
헐... 불경에도 별자리의 위치가 바뀌고(지축변동) 동방 땅에 미륵불이 오신다는 예언이 있었어요? 진짜 소름인데
요?
지훈 (안내자)
맞아. 문화와 언어가 달라서 표현이 달랐을 뿐, 동서양 성자들은 모두 '우주 질서가 바뀌는 가을개벽의 때, 하나님(미
륵불)이 동방 땅에 직접 인간으로 오신다'는 최후의 복음을 전했던 거야!

4장. "신에게 빌던 시대는 끝났다" — 지금은 '인존(人尊)' 시대!
민우 
그럼 형, 우리는 그냥 가만히 앉아서 기도를 드려야 하나요? 신한테 구원해 달라고 빌어야 돼요?
지훈 (안내자)
아니! 절대 아니야! 선천 시대(봄·여름)에는 신이나 하늘에 구원을 기원했지만, 가을철 우주는 달라. 증산 상제님께
서 뭐라고 하셨냐면,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 시대니라. 이제 인존 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
를 바로잡느니라." (2:22:1~2)
가을은 **'인간이 주체가 되어 천지 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인존 시대'**야! 인간이 가장 존귀한 존재가 되는 때지.
민우 
인간이 주체가 되어 천지대세를 바로잡는다...! 와, 말이 진짜 멋지네요. 그럼 가을철 인존 문화의 주인공이 되려면
우리는 뭘 해야 하는데요?
지훈 (안내자)
가장 먼저 "마음을 비우고 진리를 들으려는 귀를 여는 것"이 필요해 .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좁은 신관과 세계관
을 넘어서,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궁극의 진리를 배워야 해. 최근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쓰나미,
대지진, 허리케인은 자연재해가 아니라 철부지 인간에게 새 문명이 열린다는 걸 깨우쳐 주려는 '천지 부모님의 무언의
몸짓'이거든!

5장. 대한민국 국호 '대한'과 6천 년 상제 문화의 비밀
민우 
그런데 형, 왜 하필 우리나라(동방 땅)로 하나님이 오신다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그렇게 특별한가요?
지훈 (안내자)
민우야, 우리가 '대한민국' 할 때 **'대한(大韓)'**의 뜻이 뭔지 알아? 단순히 '위대한 한국(Great Korea)'이 아니야.
'대한'은 바로 '거대한 광명(밝은 하늘, 밝은 땅에 사는 밝은 사람의 나라)' 을 뜻해 .
민우 
오... 밝은 사람의 나라! 멋지다!
지훈 (안내자)
그리고 원래 우리나라 역사에는 6천 년 전 환국·배달·고조선 시대부터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모시던 **'상제(上帝)
문화'**가 있었어! 중국 순임금이 태산에서 천제를 모셨다는 성경/서경 기록이나,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 최근 요
서 지역에서 발굴된 5천5백 년 전 홍산문화의 거대한 제천단이 바로 그 증거지. 심지어 수메르의 지구랏이나 이집트의
피라미드도 본래 하늘에 천제를 올리던 상제 문화의 자취란다!
민우 
피라미드가 상제님께 제사 지내던 제단이었다고요?
지훈 (안내자)

원구단


그럼! 1897년 고종 황제께서도 소공동 원구단에서 상제님께 천제를 모시고 황제로 등극하면서 나라 이름을 **'대한제
국'**이라 정하셨어. 1902년 민영환 선생이 작사한 대한제국 애국가 가사에도 "상제는 우리 대한을 도우소서" 라는
구절이 있었지. 이순신 장군도, 다산 정약용 선생도 모두 상제님을 굳게 믿으셨고!

6장. 마침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 증산 상제님!
민우 
아... 외래 종교에 밀려 우리가 정작 우리의 시원 뿌리 문화인 '상제 문화'를 잊고 살았던 거군요 .
지훈 (안내자)
맞아. 하지만 뿌리로 돌아가는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마침내 1871년(신미년) 음력 9월 19일,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께서 동방 땅 조선에 인간의 몸으로 강세하셨어! 성이 강(姜)씨이시고, 도호가 '증산(鼎山)'이시라 우리는 **'증산 상
제님'**이라고 모시지 .
민우 
우주의 주재자 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셨다니... 진짜 경이롭네요. 형 말을 듣고 나니까 "나랑 상관없는 소리야" 하
고 한 귀로 흘려들을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
지훈 (안내자)
그래, 민우야! 선천 5만 년 동안 인간을 낳아 길러준 천지 부모의 숭고한 명은 바로 **'천지성공(天地成功)'**이야. 대
자연의 가을 추살 기운에 소멸하지 않고, 우주의 진리에 눈을 떠서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영광스러운 주인공이 되는
것! 그게 우리가 사는 참된 이유란다 .
민우 
형! 저 오늘부터 '우주의 가을'과 증산 상제님의 진리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보 보고 싶어요!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