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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무엇인가

난법을 지은 후에 진법을 내는 통치 정신

난법을 지은 후에 진법을 내는 통치 정신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 어렵다
 이제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임감(臨監)하여 마음에 먹줄을 잡아 사정(邪正)을 감정케 하여 번갯불에 달리리니
 마음을 바르게 못 하고 거짓을 행하는 자는 기운이 돌 때에 심장과 쓸개가 터지고 뼈마디가 튀어나리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려우리라.

(증산도 道典 4:32)

 

*진법이 바로 나오면 좋겠지만 세상의 이치는 먼저 어지럽히고 뒤에 바로 잡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의 혼란은 난법자들의 행각이지만 이 혼란을 잘 이겨 받아내면 올바른 질서는 반드시 온다는 상제님의 말씀입니다.

거짓을 지어서 그럴싸하게 꾸며서 순간을 모면할 수 있지만 거짓은 오래 가지 못하고 사람들이 알게 되면 여지없이 무너집니다.

그 전까지 자신을 바로 잡지 못하면 좋은 운수가 와도 받지 못하고 고꾸라질거라는 증산 상제님 말씀을 새겨들어서 진실한 사람으로 거듭나야겠습니다.